어제 학교 끝나고 지하철 타고 집에 오다가 오늘 수능이라 벌써 내가 수능 본지도 1년이 지났구나 생각했거든 그리고나서 작년 이맘때쯤 생각 하다 야자하다 지진난거 생각나서 어제나 오늘 지진나면 어쩌지 수능을 미루나 이런생각 하면서 왔는데 진짜 지진나서 놀람.... 동생하고 사촌동생한테도 말했는데 언니 때문이네 이러고 또 나한테만 재난문자가 안온거 설정 다 잘 되있고 야름에 폭염때도 왔었는데 어제만 안와서 또 동생들이 언니는 미리 알고 있어서 안온거라 그러고 심란했다 어제...

인스티즈앱
모임 정산한 돈으로 소액기부 하는 친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