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에도 안 맞는 직업 선택한거 뒤늦게 알아서 안 그래도 힘든데 사무실에서 본부장님이 자꾸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거 있으면 다 들리게 혼잣말로 욕 하고 게임하면서도 욕 하고 그러는데 그거도 더 듣기 싫고 내 사수도 사무실에 안 나오는 날이 많고 카톡이랑 전화로 업무지시하고 짜증나네ㅜㅜ 이번 주 안에 말해야될텐데... 이번 달까지만 다닐거라 조급하다.. 갑자기 알게 된 엄마 수술 소식이랑 개인적으로 공부도 하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특별히 퇴사하는데 문제 있는 이유는 아니겠지?ㅜㅜ 계속 사수 안 나오시면 전화로 말하는 거 너무 예의없는 행동이려나.... 안그래도 어제 월급 나온 날이라ㅋㅋㅋ 먹튀한다고 생각하진 않을지... 여러가지로 심각하다.....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터진 애인엄마 20억 송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