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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7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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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가 수원임.

내가 어제 회사에서 일하다가 두번째 진도 4정도 지진났을때

딱 문자오기 바로 직전에

책상이 두 번 '웅, 웅'하고 울리는거야

그래서 그 1초?정도의 찰나의 순간에 내 머리에서 생각하고 결론내리기를

앞에 있는 책상 붙인 회사사람한테

혹시 책상 움직이셨냐고 물어볼까 하다가 괜한질문같아서 관뒀는데

갑자기 우리 폰에 지진 문자가 막 왔거든

내가 그래서 토끼눈 되가지고 막 말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책상 얘기하고 지진 느꼈다니까 아무도 안믿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앞에 사람이 아무것도 못느꼈다그래서 내 말은 더욱 신빙성을 잃었음....

다 '에이~' 이러면서....

그래서 억울했다...............내가 잘못느낀건가 싶기도 하지만 절대 책상이 혼자 웅웅댈리는 없자나 ㅠㅠ

폰도 무음이었고 앞에잇는 사람 폰에도 뭐 안왔고 책상이 그렇게 움직이는게  다른걸로 설명이 되나.....


이거 불가능한일이야 ? 내가 잘못느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제 진짜 회사 끝나고도 다른사람들도 다 아무도 안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억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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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수원인데 느꼈당 서울 사는 사람도 느꼈다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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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수원인데 느꼇다니까 세상 위로가 되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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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어제 느꼈어 인천인데!!!!!!!그리고 바로 애들한테 카톡했는데 애들 못 느꼈대 나만 느낌 당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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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흑 ㅠㅠ 그렇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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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무서웠어 나 공강이라 집에 혼자 있었거든 과제하다가 유리가 흔들리더니 책상이 ㄹㅇ 양옆으러 움직이고 책 쓰러지고......약간 좀 울고 싶었음 과제하다가 이러면 내가 얼마나 슬프냐고 이러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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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인천인데 그정도였어? 엄청 크게 움직였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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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응응 진짜 거짓말 안 하고 책 쓰러짐...........진짜 무서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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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그정도면 진짜 그랬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무사해서 다행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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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퓨ㅜㅜㅜㅜㅜㅜ쓰니두ㅠㅜ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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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난 경기도인데 나랑 동생 느꼈어 근데 화장실에 있던 엄마는 못 느꼈대 같은 공간이어도 예민한 정도에 따라서 못 느낄 스도 있나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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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예민한곤가ㅋㅋㅋ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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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냐 나도 서울인데 우리사무실에서 나랑 소장님밖에못느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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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역시 ㅠㅠ 고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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