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가 수원임.
내가 어제 회사에서 일하다가 두번째 진도 4정도 지진났을때
딱 문자오기 바로 직전에
책상이 두 번 '웅, 웅'하고 울리는거야
그래서 그 1초?정도의 찰나의 순간에 내 머리에서 생각하고 결론내리기를
앞에 있는 책상 붙인 회사사람한테
혹시 책상 움직이셨냐고 물어볼까 하다가 괜한질문같아서 관뒀는데
갑자기 우리 폰에 지진 문자가 막 왔거든
내가 그래서 토끼눈 되가지고 막 말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책상 얘기하고 지진 느꼈다니까 아무도 안믿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앞에 사람이 아무것도 못느꼈다그래서 내 말은 더욱 신빙성을 잃었음....
다 '에이~' 이러면서....
그래서 억울했다...............내가 잘못느낀건가 싶기도 하지만 절대 책상이 혼자 웅웅댈리는 없자나 ㅠㅠ
폰도 무음이었고 앞에잇는 사람 폰에도 뭐 안왔고 책상이 그렇게 움직이는게 다른걸로 설명이 되나.....
이거 불가능한일이야 ? 내가 잘못느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제 진짜 회사 끝나고도 다른사람들도 다 아무도 안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억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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