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능 전날에 그동안 밤늦게까지 공부하던 버릇이랑 떨림 겹쳐서 제대로 못 자고 수능장 들어가서 국어 말아먹었거든.. 아직도 가끔 아쉬워 국어 때문에 최저 못 맞춘 대학이 두 개나 되는 게ㅠㅠㅠㅠ 나같이 멍청한 짓 하지 말고 일찍 자 부탁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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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능 전날에 그동안 밤늦게까지 공부하던 버릇이랑 떨림 겹쳐서 제대로 못 자고 수능장 들어가서 국어 말아먹었거든.. 아직도 가끔 아쉬워 국어 때문에 최저 못 맞춘 대학이 두 개나 되는 게ㅠㅠㅠㅠ 나같이 멍청한 짓 하지 말고 일찍 자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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