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는 이틀전부터 껐었는데.. 부모님은 출장 가셔서 집에서 혼자 울다가 잠들어서 일어나니까
아침에 친구랑 만나려고 약속한 시간에 기다리는데 5분째 기다려도 안와서 먼저 가야하나 싶었는데
친구가 가방도 안매고 뛰어와서 말해주더라 .. 울다가 이제 정신차렸어.. 핸드폰 키니까 메세지 폭탄으로 많이 와 있네..
수능 도시락 싸놓은거는 지금 먹으려고 ..ㅎㅎ
+노트북으로 상황을 보니까 이상황에 대해서 어떤지 내기분을 언급하고 판단 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
물론 내 허무함은 생략하고 다들 화이팅!! 그리고 놀란친구들은 기운내서 공부했으면 좋겠다 아까 울다가 집 울렸는데 너무 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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