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2고 이제 내 차례라고 생각하니까 학교 일찍 끝났는데도 편히 쉴 수가 없어서 독서실 왔는데 내 옆에 다 고3이라 아무도 없었고 학교 선배도 나 도착하자마자 나가셔서 역시 수능 전날이긴 하구나... 이랬는데 수능 연기 발표나자마자 선배들 한두명씩 다 독서실 들어오시더니 우리 독서실은 일주일 단위도 괜찮거든 그래서 일주일 연장 더 하고 문 닫을 때까지 공부하시다가 가셨다 뭔가 찡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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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2고 이제 내 차례라고 생각하니까 학교 일찍 끝났는데도 편히 쉴 수가 없어서 독서실 왔는데 내 옆에 다 고3이라 아무도 없었고 학교 선배도 나 도착하자마자 나가셔서 역시 수능 전날이긴 하구나... 이랬는데 수능 연기 발표나자마자 선배들 한두명씩 다 독서실 들어오시더니 우리 독서실은 일주일 단위도 괜찮거든 그래서 일주일 연장 더 하고 문 닫을 때까지 공부하시다가 가셨다 뭔가 찡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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