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진원지 근처에 사는 우리 가족들은 어제 집에도 못 들어가고 추운데 밖에서 끼니도 대충 때우고 여진 올까봐 잠도 제대로 못 잠 지금도 언제 지진 날지 몰라서 간단한 짐만 꾸려서 현관앞에 놓고 언제든 바로 나갈 수 있게 대기중임 목숨이 달렸고 계속 불안에 빠져서 살고 있는데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제발 부메랑 맞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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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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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진원지 근처에 사는 우리 가족들은 어제 집에도 못 들어가고 추운데 밖에서 끼니도 대충 때우고 여진 올까봐 잠도 제대로 못 잠 지금도 언제 지진 날지 몰라서 간단한 짐만 꾸려서 현관앞에 놓고 언제든 바로 나갈 수 있게 대기중임 목숨이 달렸고 계속 불안에 빠져서 살고 있는데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제발 부메랑 맞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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