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이제는 지긋지긋해서
작은 일들에 기분이 쉽게 삐뚤삐뚤해져
혼자 오는 퇴근길이 시끌시끌해도
나와 관계없는 웃음뿐 고갤 떨궈 계속
거울 속에 왜 더 이상 내가 알던 내 모습이 아닌데
꿈을 쫓고 싶은데 내 어깨에 책임이라는 짐이 걸릴 때
비틀거리는 나를 보고 있다면 기서 나를 데려가 줘 멀리
실수를 실패로 생각하는 버릇이 생겨서
실패를 하기 싫어 자꾸만 시도를 그르쳐
다치기 싫어서 새로운 만남을 기피해
혼자 우는 쪽이 편해 눈치 볼 필요 없어서
내 침대에 누워도 내 집은 아닌 것 같아서
그저 어딘가 먼 데로 떠나가고 싶어져
내일은 해가 뜬다라는 희망을 찾아도
좋은 아침이란 말엔 아무도 진심이 없어 So I sing
제일 공감됐던 가사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실수를 실패 << 이부분 눈물 왈칵ㅋㅋㅋ

인스티즈앱
여환자가 응급실 실려오면 꼭 임신가능성 묻는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