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언니가 불러서 나갔음. 중간지점을 말하길래 알겠다함. 알고보니 그쪽에서 자기가 볼일이있어서였음. 오는데 그언니는 거기까지 2분임전철로. 나는 20분거리. 근데 그언니가 지각함.. 15분정도 지각함.. 기다리고 짜증났음.. 늦어져서 미안하다는 소리도 한마디안함 근데 패스트푸드점갔는데 치우고 갔다놓는거 자기는일절안하려고함..예의상 내가 갔다와쓰면 치우는거라도자기가하려는걸보여줘야 되는거아닌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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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언니가 불러서 나갔음. 중간지점을 말하길래 알겠다함. 알고보니 그쪽에서 자기가 볼일이있어서였음. 오는데 그언니는 거기까지 2분임전철로. 나는 20분거리. 근데 그언니가 지각함.. 15분정도 지각함.. 기다리고 짜증났음.. 늦어져서 미안하다는 소리도 한마디안함 근데 패스트푸드점갔는데 치우고 갔다놓는거 자기는일절안하려고함..예의상 내가 갔다와쓰면 치우는거라도자기가하려는걸보여줘야 되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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