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한테 뽀뽀하는 이모티콘 써가면서 잘생겼다고 하는것도 기가 차고
나랑 내 동생 이름이 흔한 것도 아닌데 그 남자한테 우리 말하면서 '지금 ㅇㅇ이 밥 줘야 돼' 이러고; 동생이 엄마한테 자기 셀카 주면 엄마가 가끔 그걸로 해두는데 캡처해서 딸 이렇게 생겼다고 하니까 그 남자가 예쁘다고 하는 것도 내 입장에선 토 나오고
일주일에 네번은 꼭 퇴근하고 밤에 다시 나가서 아침이나 새벽에 들어오고 어디가냐고 하면 약속이랑 걍 일이 있다고 둘러대면서
옷도 엄마 나이에 안 맞는것들을 사서 이런건 내 나이 또래 애들이 입을만한거 아니냐고 하면 너랑 같이 입으려고 산거란 말로 핑계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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