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2고 우리 언니는 고3인데 언니가 계속 수능 미뤄졌다고 짜증내면서 포항사람들 욕하길래 내가 언니 기분은 알겠는데 포항사람들 욕은 왜해 듣기 거북하다 이러다가 언니랑 엄청 싸웠는데 엄마가 다짜고짜 와서 내 뺨 때리더니 언니 스트레스 받게 왜그래!!! 이러면서 언니 다독여서 방으로 대리고 들어갔어..진짜 눈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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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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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2고 우리 언니는 고3인데 언니가 계속 수능 미뤄졌다고 짜증내면서 포항사람들 욕하길래 내가 언니 기분은 알겠는데 포항사람들 욕은 왜해 듣기 거북하다 이러다가 언니랑 엄청 싸웠는데 엄마가 다짜고짜 와서 내 뺨 때리더니 언니 스트레스 받게 왜그래!!! 이러면서 언니 다독여서 방으로 대리고 들어갔어..진짜 눈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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