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먼저니깐 이해하는데 힘든건 어쩔 수 없나보다...ㅠㅠㅠ자꾸 안좋은 생각만 하게 된다...부모님한테는 죄송하고 걱정 끼칠까봐 말 못하겠고 친구들은 다같이 힘든데 나만 징ㅈ징 거릴 수 없고 나땨문에 더 힘들까봐 말 못하겠고...어디가거 말 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한풀이...8ㅁ8....결국 여기도 고삼들 볼텐데 나때문에 같이 스트레스 받응까 걱정되네...흡...실기도 안하고싶고 수능도 보기 싫다.....이번주가 마지막이였는데....3년동안 한건데 그 일주일하는게 뭐가 힘들까....나약해지는 내자신도 싫고ㅜㅜㅜ이상황도 다 싫다ㅜㅜㅜ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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