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대학 간 이후로
뭔가 변한 것 같고..소원해져서 ㅠㅠ 연락해도 차가워진? 시큰둥하고...게다가
나 말고는 다른 친구랑은 연락하고 놀고 그러더라고..
특별히 싸웠거나 섭섭한 것도 없었는데 달라진 친구를 보며
나도 속상하고 그래서 관계를 안이어갔어
근데 며칠전에 결혼했더라고..당근 초대 못받았는데..(아마 초대하기도 그랬을 수도 있지만,,ㅠㅠ 정신 없었을 수도 있고)
연락해서 축하한다고...얘기라도 하고 싶은데 연락을 할까말까
물론 내가 모르는..나에게 기분 나빴을 법한 일도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ㅠㅠ 안떠올라)
그리고 그냥 흘러가는 인연으로 두고 싶을 수도 있지만..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ㅠㅠ

인스티즈앱
BTS 온다고 난리난 페루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