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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13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이게 다 하나님 덕분이야"


친구 본인이 한 일의 결과에 대해서 친구가 저렇게 말한다고 해서

그게 니가 열심히 한거지 왜 하나님 덕분이냐?? 하지 말아줘...

그 친구의 종교적 배경 사상인 것을

굳이 걔한테 딴지 걸 필요 없지 않겠니...8ㅅ8


이 부분 때문에 오해하는 익인들이 많은 것 같아서 그냥 지울게.

*비종교인인 타인의 일에 말하는 것 굉장히 실례고, 무례한 일이고, 당연히 조심해야하고 하면 안되는 말이라고 생각해*

그저 내가 내 일이 잘 풀렸을 때 말하는 것 조차

딴지걸지 말아달란 말이었어


+상황 추가할게

내가 굉장히 노력했고 결과만 기다리던 일이 있었어.

잘 안될까봐 너무 조마조마하고 불안했어.

결과가 딱 나왔는데 다행히도 잘 나온거야 좋은 결과였어.

친구가 어떻게 됐냐고 물어봤고,

들뜬 마음에 습관적으로 (평소엔 잘 안하고, 교회에서 하듯이)

다행히 결과가 잘 나왔다고 이게 다 하나님 덕이야 

하고 말했는데 친구가 비꼬고 딴지를 걸더라고.

내 종교고 내 생각이니까 서로 터치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친구는 니 생각이 틀렸다면서 계속 몰아붙였어.

결국 상처 받고 여기에 이렇게 글을 썼는데

여기서 마상 더 받고 가..


- 오늘 마상 잔뜩 받고 온 기독교익인이가...- 총총..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거 기분 나쁘지 않아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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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기독교자체에는 반감이 없어
근데 난 신이 없다고 생각해서 하느님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좀 의아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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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나한테 굳이 말할 필요도 없지 않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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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이해해 쓰니야ㅠㅠ 나 저번에 인티에 올라온 글 읽고 이렇게 샹각하는 사람있구나 느꼈눈데.. 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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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친구도 자기 생각을 말한 거 아니니 신은 없다고 내가 말하는 것처럼 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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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그냥 그런 말은 교회에서만 하면 되겠다 나도 하느님 덕분이야 이런 말 들으면 친구처럼 말할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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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그냥 쟤는 그렇구나 하고 넘기면 될 걸 굳이 딴지를 건다고...? 쓰니 쿠크 잘 붙이고 너도 걍 친구가 뭐라고 하면 아 걍 쟨 그렇구나~ 하고 말아 언쟁해 봤자 너익만 머리 아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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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본인이 좋은결과 있었을 때 다 하나님덕이야 라고한다면 뭐라 안하지 남이 노력해서 좋은결과 만들었는데 타인이 하나님이 도와주신 거야 라고 한다면 비종교인 입장에서는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님 쓰니가 신을 믿든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든 친구가 터치하지 않는이상 신념을 남한테 적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상대방이 비종교인이면 더더욱... 서로 종교를 존중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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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종교혐오를 너무 대놓고 해서 이건 좀... 쓰니가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다 이미 받은것 같지만.. 쓰니야 문제될 거 없어 누구나 자기 종교를 가지고 또 생각할 수 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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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난 기독교인으로서 그 맘 이해가? 익인이 상처 안받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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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쓰니야 그냥 너랑 의견 안맞는 애들은 스루하는게 답이다 너무 상처받지 마! 난 쓰니 이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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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이거 약간 다른 말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별로면 말해줘 자삭
종교적 발언 하는거 전혀전혀전혀 상관 없는데 연예인들 공식석상에서 소감발표할 때 하느님(...) 이런 말 하면 좀 그렇더라 특히 아이돌들. 노력은 팬들이 해줬는데 (물론 본인이 크리스천이라 그렇게 생각할 수 잇지만!!) 공적인 자리에서 소감을 그렇게 말하면 팬들 좀 기운 빠질거 같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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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이거진짜 공감...공식적인자리에서 정치, 종교적인 발언은 안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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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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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그냥 이런 일이 있었다고만 썼으면 위로해줬을텐데 글 내용이..ㅠ 무교인 사람들이 쓰니를 이해해줘야 된다면 쓰니 역시 그런 말에 반감 들 사람들도 이해해줘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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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쓰니 상처받지마로라...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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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나도 기독교믿는데 쓰니가 쓰니 일에 대해서 그랬으면 ㄱㅊ, 다른애 일가지고 그래ㅛ으면 잘못된 거
아니 우리나란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남이사 맘에 안드는 종교를 믿던 말던 피해만 안주면 알빠야 쓰레빠야....
굳이 자기 일에 대해서 자기가 한 말까지 저렇게 고나리 받아야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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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뭔가 자기 일에 대해서 하느님 덕분이야라고 말하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내가 한일이나 내가 있었던 일에 대해서 그것 봐 하느님 덕분이라니까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공감하기가 힘들고..;뭔가 싶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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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나는 무교라서 그런지 본인 일에 해도 뭔가... 신기하다고 생각해 딱히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데 누가봐도 매끄러운 인과관계에 신을 등장시키면 뭔가 맥락 없다고 해야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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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물론 앞에서 티는 안 내지만... 애초에 내가 무교가 된 이유 같은 게 있어서 그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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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나 연예인들 수상소감에서 하나님 얘기한다고 욕하는 거 이해안감... 걍 종교인한텐 하나님이 제2의 부모같은 개념이야 ㅠㅠ 팬들이 결과 만들어줘도 키워주신 부모님께 다들 감사인사 하잖아. 종교인도 마찬가지로 제2의 부모=신 께 감사드리는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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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나한테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자기종교 자기가 믿겠다는데 대체 왜 딴지를 거는건지ㅋㅋㅋㅋ내가 잘된거 갖고 니가잘된건 다 하나님덕분이야!!!한것도 아니고..쓰니야 신경쓰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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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음 나는 그런거 진짜 싫어하는데... 말하는건 상관없는데 무교인거 아는 친구한테는 속으로만 생각하고 말을 안하는건 어떨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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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본인한테 그러는건 상관없고 나한테만 안그러면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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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내가 진짜 노력해서 결과 나왔는데 주변에서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그런거다, 하나님 덕분에 된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진짜 읭스러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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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딴지는 안 거는데 그냥 나는 신 있다고 안 믿어서 신기하기도 하고..그거 남한테만 안하고 본인일에 하면 상관없는데 예를 들어 조별과제에서 좋은 점수 땄는데 하나님 덕분이라고 하면 좀 기분나쁘다...나랑 다른 조원들이 열심히 해서인데 기독교인 애가 이게 다 하나님 덕분이다ㅠㅠ 하면 우리 노력 무시하는 것 같고...
우리엄마도 우리 집안일이나 나 대입이나 뭐 그런것들 하나님 덕분이라고 하면서 십일조 많이 하고 그러는데 내가 맨날 그건 내가 잘해서지 하나님덕분아니라고 하면서 서로 엄청 싸우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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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무교입장에서 약간 그런말 들으면 속상?하더라 ㅠㅠ 너가 잘한건데 왜 남한테 감사하냐...이런..? 근데 물론 그친구가 비꼬고 그런 말투로 했으면 분명 잘못된 일이지!!! 근데 친구도 기독교 비하나 그런게 아니라 약간 무교입장에서 할 수 잇는 말을 한 거 같아... 사실 내 친구가 갑자기 "다 하나님 덕분이야"라고 하면 진짜 할말 없을듯..ㅜ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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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무교인 친구에 관한 것도 하느님과 연관시킨다면 그건 아니지만 자기 일을 그렇게 연관 짓는 건 그 친구의 종교관이고 딱히 아무 생각도 안 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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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사실 그럴 때 난 약간 무서워져서... 나한테 하는 말 아니면 다른 말 토 달지는 않지만, 이왕이면 그 부분은 서로 속으로만 생각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할 때도 있었어. 물론 나는 친구가 속으로 생각할 것 같지 않고 계속 그럴 것 같다면 적당히 멀어지는 쪽... 종교관의 차이이고, 확실히 그 친구가 무례했던 것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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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그사람 일 관련해서도 아니고 자기가 자기한테 그런말 한다는데도 싫다고 하면 어쩌라는거지...진짜 너무들 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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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본인에게 그러는건 상관없는데 내게만 안하면 괜찮아! 종교는 자유잖아. 친구의 종교랑 그 종교의 사상은 존중해주는 편이라서. 나랑 종교 다른 친구들이 그러면 그냥 넘어가는 편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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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친구가 자기 잘 된 거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하는 건 뭐 할 말 없지 자기가 열심히해서 잘된건데 얘는 하나님한테 돌리네? 하고 속으로 신기해할 뿐이고 ㅇㅇ... 그걸 가지고 앞에서 비꼬는 건 좀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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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나도 종교 없고 누가 내 앞에서 저렇게 말한다는 그 자체가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친구도 잘한 것 같진 않다 어쨌든 쓰니의 가치관에 태클건 거 아니야 차라리 이런 얘긴 속으로만 해라 이런 식으로 말했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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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나한테만 안 하면 난 ㄱㅊ 근데 좀 신기하긴 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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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나도 저런 말 들으면 걍 그래 할 거 같음 굳이 토달거 싶진 않다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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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뭐 같이 한 일에 대해서 우리가 잘된 게 하나님 덕분이야 이러면 응...? 하겠지만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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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자기가 자기일에 그렇다는데 뭐! 남이 뭐라고 하는 게 더 이상할 거 같아 ㅋㅋ 내가 내 공을 하나님에게 돌린다는데 어쩌겠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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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자기가 한 일이면 ㄱㅊ 좀 신기하긴 할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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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쓰니가 이해 받길 원한다면 쓰니도 무교인 사람을 이해해 줘... 서로서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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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쓰니가 한 일이 잘돼서 이건 하나님 덕분이야 하면 딱히 노 상관인데 나나 같이 한일이 잘됐는데 그런말 하는건 싫음..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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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내 일에 그렇게 얘기하면 당연히 따질거고..
자기일에 그러는거면 상관없음! 본인 가치관인걸 뭐... 신앙이 있는데 보통사람들이랑은 생각이 당연히 다르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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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근데 굳이 말할 필요 없을 거 같긴 함 ㅋㅋㅋㅋㅋ 무교인 사람한테 말해서 이해할 사람 1도 없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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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아니 왜 굳이 그걸 나한테 말하냐가 문제지 내가 노력한 일이 잘돼서 내가 뿌듯해하는 와중에 그게 다 하느님 덕분이야 하면 기분 정말 나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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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진짜 아직도 기억남 나한테 이 말 한 친구...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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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본인이 본인 일에 그러는건 신겅 안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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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내가 주님 덕이라고 생각한다는데 왜 딴사람들이 난리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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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비꼬고 그랬던 친구는 당연 잘못한거고 근데 진짜 뭔일 잘못됐다고 해서 하나님은 개뿔! 이러는걸 보면 기분이상할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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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자기가 한일에 그렇게 말하는거면 어차피 내일 아니니까 상관은 없긴한데 나는 우리엄마가 딱 그래서... 내가 어렸을때부터 노력해서 뭐만 해오면 그런식으로 말하셔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 그래서 쓰니친구가 어떤 마음인지도 알겠다. 개인적으로 그런 말 지긋지긋해서 교회도 원래 잘 믿었는데 지금은 아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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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287
와 난 아빠랑 할머니가 그러셔서..ㅜㅠㅠㅠㅠㅠ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다니던 교회도 관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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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모태신앙 천주교익인데
주님이 램프요정 지니같이 안될일도 되게 해주셨다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나(혹은우리)의 노력따윈 1도 상관없이 마법처럼 해주셨다~~ 주님덕분입니다 가 아니라
종교를 믿는 즉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믿는 사람으로써 나를 만드시고 오늘 아침에 내가 일어날수있게 도와주시고 공기를 주시고 이런저런걸 주셔서 그 모든 감사할일들+ 기쁨 해서 주님 덕분입니다 라는건데
남도 아니라 개인의 일에 하는것도 기분나쁘다하면 그건 이기적인거 아니야? 종교가 불법도아니고 과학적으로 인간이 어떻게 탄생했다 하는것도 확실하게 밝혀진거 아무것도없어 다 이랬을 것이다~ 하는거지 사이비에 빠져서 친구 하는일마다 다 신의뜻이다 신이 도우셨다 이런것도 아닌데ㅎㅎ 진짜 이기적이다 개인의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게 민주주의 아니냐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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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기독교인인 쓰니가 쓰니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그렇게 말한게 왜 잘못이지... 기독교적 발언이라 불편하다 싫다 하는것도 결국 종교적 차별 아닌가... 무교인 나를 존중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지만 반대로 기독교인인 쓰니를 조금은 존중해줄 필요도 있는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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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아니 남의 일 가지고 쓰니가 하나님 덕이지~ 한 것도 아니고 본인의 일에 그렇ㄱㅔ 말한게 안될일인가?? 그리고 쓰니도 남한테는 당연히 그렇게 안 한다고 하는데 되게 뭐라그러네 다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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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나도 천주교인인데 가끔 일ㅇㅣ 진짜 안 풀렸다가 잘풀리면 하나님이 날 이렇게 이끌어주셨나보다 싶을 때가 있음 진짜 정말 안 풀림의 연속이었는데 속으로 기도하고 기도해서 잘풀리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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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난 기독교 안다니는데도 저런말하는데!!?!!!
하느님의 계시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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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읭 자기일을 자기가 그렇게말하겠다는데 왜 그게 무교에게 배려가 없는거야 ..? 이해가 안감 나도 무교인데.. 종교의 자유니 자기자유지... 남한테 그렇게 말하는거도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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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그래서 난 그냥 입밖으로 말안해.. 당연하게말했다가 이상한취급받은적이 있어서 티 안내려고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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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본인의 일에 대해서만 말하면 딱히 신경 안 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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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나는 무신론자인데 종교인 앞에서 그런 얘기 일절 안 해. 그런 게 배려가 아닐까 생각해. 종교가 있는 사람이 내 앞에서 종교적인 발언을 하더라도 나는 그에 반하는 말을 하거나 비꼬지는 않지만, 사실 불편하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니까. 적어도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는 거부감 느끼고 불편한 발언은 가급적 서로 배려해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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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나도 본인이 했다고 하는건 신경안써 근데 남한테까지 아니 내가 진짜 열심히해서 뭐했는데 그거 하나님이 도와주신거야 이러면 진짜 그건 뭐하자는건가 싶다. 심지어 난 무교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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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내 결과고 내가 하나님 덕분이라고 하는 건데 이게 듣기 불편할 수 있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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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근데 진짜 어떤 일 잘되면 내 노력때문이 아니고 하나님 때문이라고 생각해?! 이게 궁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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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내가 노력할 수 있게 이끌어주신 덕이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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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여기 전반적으로 종교에대해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같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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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본인일에 하나님 덕이라고 하면 그냥 그렇구나 생각해
반대로 내가 이뤄낸 일들을 거봐 이게 다 하나님 덕이야 등의 말을 나한테 한다면 민감하게 반응할거같아 ..... 내노력으로 이룬거지 그 누구의 도움은 받지도 않았으니까 내노력이 한순간에 내 것이 아니게 된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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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동의를 바라고 한 말이 아닌데 그치ㅠㅠ
근데 무신론자 입장에선
황당? 하다 느껴질 수 있으니까..
난 가톨릭인데
그래서 난 사람들 있을땐
속으로 하느님 감사합니다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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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아니 자기일 자기가 말하는데 왜 이걸 교회에서만 말해야하는거지??? 쓰니가 남의 일 말했다고 한적도 없는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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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222 남의 일에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는 말까지 했는데... 이해 안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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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아니근데 친구한테 와 너 진짜 고생했다ㅠㅠ수고했어!! 이랬는데 아니니야 이게다 하나님덕분이지~ 이러면 좀 맥빠질거같음 축하해주다 머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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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알게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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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나는 기독교가 아니지만 니 생각이 틀렸다는 말은 좀 기분 나쁘다.. 쓰니의 사상 자체를 부정하는 것 같아서 좀 그래 나 같아도 상처 받았을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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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신의 뜻이다. 하늘의 계시다.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갔을 뿐 의미가 전혀 다른 게 없는데 기분이 왜 나쁜지 1도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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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기독교에 대해 이미 부정적인 인식이 너무 강하게 박혀있어서 좋게만 들리진 않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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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내가 친구라면 쓰니가 그랬을때 오 역시 기독교인~ 이럴거 같은데.. 쓰니가 말하는것도 자유고 친구가 말하는것도 자유지만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하나님덕이라는데 대놓고 비꼬면 속상하지 ㅠ 속상했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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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나도 무교지만 그런거에 왜 따지고 들지?? 본인이 하나님을 믿으면 당연히 좋은 일이 생기면 하나님이 주신 기회야 라고 생각할만 한데 그거에 딴지거는건 배려심 부족에 무례한거 아닌가...종교를 존중해주지 않는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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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난 본인이 본인한테 그러는건 지가 지 노력 깍아서 그렇게 이야기 한다는데 뭐라 할말 없음ㅋㅋㅋㅋ근데 문제는 남한테 강요하거나 그 덕을 종교 쪽으로 끌고 가려는게 문제지 뭐......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ㅜ종교 좋고 하나님 좋다는데 뭐 어쩔꺼임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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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지가 지 노력 깎아서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야. 하나님도 노력한 사람에게 축복 주시는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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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난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ㅋㅋㅋㅋㅋ뭐 본인이 하나님이 축복을 줬든 뭐가 어쨌든 자기 만족이면 끝인데 내가 보기엔 없는 사람이 노력을 이끌어 주네 축복을 주네 그거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일임ㅋㅋㅋㅋ너가 이해 못하는 것처럼 나도 이해 못할 일이니까 서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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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기독교인으로써 하나님께 공을 돌리는건 맞다고 생각해. 특히나 익인이는 최선을 다한 상태였고,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상태였으니까. 익인이 친구는 익인이가 왜 하나님께 공을 돌리는지 모르는 것뿐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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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이게 다 (본진) 덕분이야라고도 하는데 뭐... 남이야 어떻게 보던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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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난 기독교인이었는데 내가 노력해서 이룬거 자꾸 하나님 덕분이라고 그래서 탈종교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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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그럼 쟨 내가 열심히 해서 이룬일도 내노력 덕분이 아니라
하느님 덕이라고 생각하겠네 라는 생각도 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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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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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친한친구라면 그런생각 들수도 있을거같아서! 난 쟤 일을 내일처럼 기뻐하고 축하하고 너무 고생했다고 생각했던것처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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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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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내가 노력할수 있게 한것도 나인걸...? 일어나서 열심히 공부하기 싫지만 이불밖으로 나오려고 노력한것도 나의의지고... 뭐 그런것처럼?? 온전히 내 선택이고 내 의지로 행동한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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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나도 기독교 좋아하진 않는데 자기가 노력한거 맞고 자기가 믿는사람 덕분이라하는데 왜 뭐라고함? 하나님이 그 아이의 정신적인 지지를 해줄수도 있고 그애만 아는 감사함이지 남이 뭐라하는건 오지랖인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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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323
본인만 아는 감사함이기때문에 남이 공감해줄수 없는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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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남이 공감할 수 없으면 그냥 입다물고 있으면 되는것 같아! 괜히 그게 왜 하나님 덕분이야? 물어볼 필요는 없는것 같애 그애가 너도 동의하지? 라고 묻지않는이상은..그게 잘못된 건 아니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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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굳이 묻진않지 하지만 기분이 엥?스러울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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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그럴수도 있겠다! 상대는 종교를 믿진 않을수도 있으니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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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쓰니는 주변에서 딴지걸어서 그러지말라규한거자나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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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337에게
남이 엥스러울만한 말을 굳이 그사람
앞에서 해야하는걸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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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대체 이게 뭐가 기분이 나쁜건지 하나도 모르겠다ㅎ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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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음...쓰니 상처받지마...ㅠㅠ진짜 종교얘기만 빼면 그 친구가 일방적으로 비꼰거잖아..그 친구는 평소에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안좋았었나봐 그냥 평소에 그런 애들 앞에선 더 조심하게 되더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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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종교믿는게 범죄인 것도 아닌데 쉬쉬하고 다녀야하는게 좀 이상해진다?? 애초에 종교자유사회가 맞나 싶다. 심한댓보면(인티x) 박해수준인것도 있고..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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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ㅋㅋㅋ마자 내가 하나님 덕분이라는데 왜 다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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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자기 일에 대해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는데 왜 타인이 거기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는 거지? 다른 사람의 일에 대해 강요한 것도 아니고 내가 그러겠다는데 비종교인이 그럴 권리 없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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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자기일에 자기가 그렇게 말하는건 진짜 다른사람이 전혀 신경쓸 바가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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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ㅋㅋㅋ어이없어 저것도 타인의자유를 무시하는거야 객관적으로 보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사람들이 많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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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난 나한테만 안그러면 괜찮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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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그냥 저 말을 듣고 저 정도로 비꼬는 거 자체가 정상은 아닌 거 같은데??????친구한테 강요한 것도 아니고, 시도때도 없이 말하는 것도 아니고, 들떠서 나온 말이잖아. 이걸 듣고 축하하는 마음보다 불편하거나 비꼬는 반응이 나오는 거 자체가 성격이 너무 꼬인 것 같음. 그냥 쟤는 종교가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하고 넘어가도 될 일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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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그냥 같은 교회 사람들이랑만 그렇게 얘기하는게 속 편할듯 무교인 사람들도 굳이 그런 입장다른말?을 듣고싶진 않아서
8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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