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난애들중 대부분은 그꿈을 기본적으로 몇년간 꾼애들이고 특수한학과나 학교을 지망하는친구들이많고 또 너무높지않은학교라면 입학성적이 운인경우가많고 대부분의 생각은 꿈없는 삶은 죽은것과다름없는 삶이고 고통의 연속이라는생각이거든 운을 이기기위해 최상의 성적을 만들면 참 좋겠지 그런데 공부릉 더더 열심히하면 갈수있는게아니야 재수하고 삼수해서 다 성적오르면 다 삼수해서 의대가겠지 나만봐도 재수하면서 공부에 재능이하나도없다는걸 느꼈어 분명 같은 성적대에서 출발했는데 난 아직도 영어를 2시넘게까지 아니 시간안에 다풀기도벅차 열심히안했더라면 이렇게 수능아니면 죽음이라는 말을 못꺼내겠지 열심히했으니 객관적으로도 성적이오른건맞지 일주일을 같은음식에 같은시간에잠들고 공부패턴을 유지했는데 어제도아프고 오늘에서야 병원에왔는데 그냥 여러가지생각이들어 모두가 행복했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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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