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큰 재래시장이거든 근데 초등학생때 엄마심부름 갔다가 호기심에 골목길로 들어갔는데 화장 찐한 아줌마 할머니들이 란제리 입고 연탄 피우고 담배피우고 있는데 나만 보길래 무서워서 뛰어옴 엄마 말로는 술집이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방석집 같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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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큰 재래시장이거든 근데 초등학생때 엄마심부름 갔다가 호기심에 골목길로 들어갔는데 화장 찐한 아줌마 할머니들이 란제리 입고 연탄 피우고 담배피우고 있는데 나만 보길래 무서워서 뛰어옴 엄마 말로는 술집이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방석집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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