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어떤 분이랑 서로 서로 준등기로 포카 교환하자고 했어 (장르 아이돌X) 그 분은 목요일에 보내셨고 난 오늘 보냈거든 근데 준등기면 등기 번호가 있잖아 내가 오늘 보냈는데 우체국 직원 분이 등기 번호가 내 폰으로 날라온다는 거야... 안 오면 다시 오라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집 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 지금은 우체국 문 닫아서 다시 가도 소용 없고ㅠㅠ 그 분은 이미 보내신 상태니까 나만 알려주면 되는 건데 등기 번호를 나도 모르니 알려줄 수가 없잖아...? 이걸 사실대로 말하면 사기라고 의심하실까봐 걱정된다 불안하게 만들기도 싫고ㅠㅠㅠㅠ 우체국 앱까지 들어가서 내 번호로 조회해볼랬는데 그것도 안 되고 하 미치겠다,,, 주말내내 묵묵부답으로 있을 수도 없고... 어떡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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