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은 진짜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해서 별로 감흥은 안나는데 그때 당장의 선조와 인조의 엿과 훗날 있었던 엿들을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었던 발판이 소현세자 였던거 같아서 슬픔... 솔직히 문종-단종-단종의 자식들의 루트가 제일 해결할 원동력이 되었을테지만 그래도... 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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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은 진짜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해서 별로 감흥은 안나는데 그때 당장의 선조와 인조의 엿과 훗날 있었던 엿들을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었던 발판이 소현세자 였던거 같아서 슬픔... 솔직히 문종-단종-단종의 자식들의 루트가 제일 해결할 원동력이 되었을테지만 그래도...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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