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원래 수능이었잖아. 연기되면서 우리학교가 등교 하라고 했었는데 내가 어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아침에 엄마가 담임썜한테 애가 아파서 못간다고 보냈거든? 우리 등교 시간 20분 전쯤에 보냈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본인이 확인 안해놓고는 어제 학교에서 하루종일 나 무단이라고 나처럼 살지 말라고 애들한테 그러고 다니고 쉬는 시간마다 내 친한 애들한테 가서 나 왜 안 왔냐고 화냈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화딱지 나서 죽겠어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진짜 처럼 만들어 놓고는 오늘 아무말 없이 넘어감 ^-^! 덕분에 난 인성 하자난 정신나간 학생이 되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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