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나쁜건가
할머니 아프셔서 입원해도 그 소식 들을 때 잠깐 걱정되고 그 이후로는 생각나지도 않아..
아빠가 맨날 할머니 얘기 해도 지겹기만하고 제사나 명절에도 안가고싶어 아무리 노력해도 막 가족이라는 애착이 안생겨 ㅜㅜ
불편하기만 하구,, 왜그럴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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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나쁜건가 할머니 아프셔서 입원해도 그 소식 들을 때 잠깐 걱정되고 그 이후로는 생각나지도 않아.. 아빠가 맨날 할머니 얘기 해도 지겹기만하고 제사나 명절에도 안가고싶어 아무리 노력해도 막 가족이라는 애착이 안생겨 ㅜㅜ 불편하기만 하구,, 왜그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