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탈색이랑 염색을 많이해서 머릿결이 안좋고 많이 상한머리고 잘엉키는머리야 어두운색으로 덮으려고 미용실갔는데 내 머리 만지면서 한숨쉬고 눈치를 엄청 주고 염색약바를때도 배려없이 너무 내머리를 막 밀면서 잡아당기면서 바르는데 좀 서러웠어 내 머릿결이 안좋은탓도 있지만 염색을 몇번해본기억으로는 이정도까지 험하게 다둘정도는 아닌데싶더라고 몇만원씩 내면서 하는 염색인데 하는내내 마음불편하고 내가 죄인인것마냥 표정굳어있고 내가 말걸어도 말끊어버리고 내 머릿결 안좋은건 아는데 너무 서럽더라 이런머릿결로는 다른미용실도 못가겠어 트라우마생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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