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우리 딸 일주일이나 더 고생한다고 뉴스 듣자마자 밥 먹다가 오열했거든 그래서 그거 보면서 아 난 괜찮다고 하나도 안 힘들고 어쩔 수 없는거니까 더 열심히 할거라고 했는데 나의 사춘기에게 듣자마자 펑펑 울었어 독서실 와서 공부하는데 집중 하나도 안되거든? 근데 그냥 꾹 참고 열심히 하게 그냥 되게 복잡 미묘하다 지금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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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우리 딸 일주일이나 더 고생한다고 뉴스 듣자마자 밥 먹다가 오열했거든 그래서 그거 보면서 아 난 괜찮다고 하나도 안 힘들고 어쩔 수 없는거니까 더 열심히 할거라고 했는데 나의 사춘기에게 듣자마자 펑펑 울었어 독서실 와서 공부하는데 집중 하나도 안되거든? 근데 그냥 꾹 참고 열심히 하게 그냥 되게 복잡 미묘하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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