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내까지 나가서 예쁜 필기구랑 공책 싹 사들고 집 왔다가 잠깐 친구 만나러 밖에 나갔다 온 사이에 동생이 공책값이랑 볼펜값 책상위에 올려놓고 아직 까보지도 않은 거 가져갔어... 너무 화나는데 부모님은 어차피 돈 지불했다고 니가 너무 예민하다고 왜 화내냐고 엄청 혼냈는데 아 진짜 내가 예민한 건가 싶음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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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내까지 나가서 예쁜 필기구랑 공책 싹 사들고 집 왔다가 잠깐 친구 만나러 밖에 나갔다 온 사이에 동생이 공책값이랑 볼펜값 책상위에 올려놓고 아직 까보지도 않은 거 가져갔어... 너무 화나는데 부모님은 어차피 돈 지불했다고 니가 너무 예민하다고 왜 화내냐고 엄청 혼냈는데 아 진짜 내가 예민한 건가 싶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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