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둘이었는데 구걸 바구니같은 거? 들고 있었어 내가 코너 돌아서 구석으로 지나가는데 굳이 길 안 비키고 지나가놓고는 내 얼굴보고 개크게 욕함 그렇다고 부딪힌 것도 아님 진짜 한 3초 멍때리면서 걸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칼로 찔러서 싶더라 이런 생각이 든 건 또 처음이네 내가 건장한 남자였으면 적어도 길에서 씨X년이라는 소리는 안 들었을텐데 ㅎㅎ 오늘도 서럽ㄷㅏ~~~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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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둘이었는데 구걸 바구니같은 거? 들고 있었어 내가 코너 돌아서 구석으로 지나가는데 굳이 길 안 비키고 지나가놓고는 내 얼굴보고 개크게 욕함 그렇다고 부딪힌 것도 아님 진짜 한 3초 멍때리면서 걸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칼로 찔러서 싶더라 이런 생각이 든 건 또 처음이네 내가 건장한 남자였으면 적어도 길에서 씨X년이라는 소리는 안 들었을텐데 ㅎㅎ 오늘도 서럽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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