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제 밤 11시에 헤어지고 자고 있는데 새벽 2시에 자기 혼자 자다깨서 전화해서 왜 카톡 안보내냐고 그런다음에 (사실 잠결에 받아서 기억 안남 그리고 난 잊으려고 참으려고 카톡 선톡 안보내고 그냥 잤음) 그리고 오늘 오전 7시 40분에 또 혼자 자다깨서 전화해서 아픈건 괜찮냐고 하면서 내가 아니라니까 같이 병원 갈까 그러고 더 자라고 하고 이게 뭘까 근데 솔직히 나는 좀 마음 식었음 저번주부터 고생해가지고 .. 나는 후회 없어 엄청 붙잡고 해주고싶은거 다 하고 끝났으니까 근데 그래도 어느정도 미련은 있지만 친구로 남기로 했으니까.. 그리고 월요일에는 왜 만나서 카페 가서 공부 하자는거지 내가 그렇게 만나자고 했을때 거부 하더니 그리고 내가 친구로 남자니까 그러면 더 자주 만날 수 있겠네 하고 그랬었음 카톡 먼저 보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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