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조용히 부산스러워 진짜 튕기고주우러다니고 종이 튕기는소리도거슬려죽겠...ㅎㅏ..걔네 엄마가옆에있는데 걔네엄마도 뭐라 안해..걍 옆에아줌마랑 소곤소곤이야기하심 진짜답답하당 독서실을 갔어야했어.. 수능ㅈ얼마안남았는데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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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조용히 부산스러워 진짜 튕기고주우러다니고 종이 튕기는소리도거슬려죽겠...ㅎㅏ..걔네 엄마가옆에있는데 걔네엄마도 뭐라 안해..걍 옆에아줌마랑 소곤소곤이야기하심 진짜답답하당 독서실을 갔어야했어.. 수능ㅈ얼마안남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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