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기억 안 나고 여주가 의사인데 친엄마가 여주 어릴 때 버리고 가서 다른집살림 하다가 무슨 눈 찡긋거리는 병? 걸려서 여주한테 대뜸 찾아와서 고쳐달라고 했던 것 같아
그래서 그 배다른 여동생이 미안하다고 그러고 명함 주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
다 기억 안 나고 여주가 의사인데 친엄마가 여주 어릴 때 버리고 가서 다른집살림 하다가 무슨 눈 찡긋거리는 병? 걸려서 여주한테 대뜸 찾아와서 고쳐달라고 했던 것 같아 그래서 그 배다른 여동생이 미안하다고 그러고 명함 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