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가있는데 내생일이 8월말이거든?근데 생일선물 뭐받을지 말하라 그래서 말했는데 감감무소식임 근데 지금은 받고싶다고 말한게 너무 급한상황이거든?당장 내가 사야하는 차라리 늦게 줄거면 말을해주면 좋은데 그것도 없어 작년생일선물도 올해 챙겨줬고 축하문자도 생일 거의 다끝날때쯤에 보냄 뭔가 그러니까 진심으로 챙겨주는 느낌이아니라 자기생일선물 받으려고 보험치는느낌을 받았어 근데 내가 과전공상 진짜 잘하는게 있는데 얘가 방금 연락와서 그것좀 해달래 아니 그렇게 얘가 잘못한건아닌데 내가 속물인거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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