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이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가 반려동물은 일단 한 가정에서 무조건 보살핌을 받아야하는 거잖아? 우리 애 알아서 잘해요 라고 해도 사람만큼은 못하지.. 대피소 같은데서 뭐 정리를 할 수 있나 사람을 도울 수 있나... (안내견 제외) 그러한 측면에서 절대 다수의 사람에게 이익이 되려면 동물 출입 금지라는 게 타당하다고는 보는데... 재난 상황이잖아. 이후 인류나 국가에게 직접적 이익을 낳을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게 옳다고 생각해. 생명의 존엄성 무시하는 거 아니야. 생명 소중한데, 많은 생명이 죽어나갈 경우에 재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순위, 그리고 재난이 끝난 후의 기술경제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재원으로서 바라볼 경우를 말한거야. 이런 견해는 어떻게 생각해? 아까도 올렸는데 별 다른 의견이 없길래 궁금해서 다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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