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린이집에서 투약함으로 쓰시겠다고 장 하나를 주워와서 리페인팅 하는데 흰끼도는 바이올렛으로 전체를 칠해서 올ㅋ 예쁜데ㅋ 만족해하는데 갑자기 노랑에 가까운 연두색을 상단에 포인트라고 바르시는겨 너무 당황해서 엄마 안이뻐 그러니까 동생데려와서 ㅇㅇ아 이거 어때? 하니까 이쁜데? 그러고 들어가려니까 나보도 눈이 삐었냐면서 니 눈 진짜이상하대ㅎ 참고로 나는 유교과 재학중인 1학년이고 겁나 많은 조별 뚫고 도와주고있던건데 엄청 빈정상하고 속상해서 그냥 방으로 들어옴... 진짜 그 말 한마디 했다고 저런 이야기를 들어야하나 싶고 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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