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너무 나와의 연애에 편하게 생각하고 나는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 일, 자기일상에 치중하고 나는 신경도 안쓰는게 난 너무 외롭고 힘들게 느껴져서 그냥 나도 그러지 않으려고 최대한 연애에 관심 버리고 일이나 우리집 가정일에 더 신경쓰고 내 개인적인 시간 보내고 연락도 신경 안쓰고 그랬더니 어느날부턴가 남친이 나한테 내가 자길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다고 서운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 근데 난 그런건 아닌데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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