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본진이 있는데 그 본진 콘서트 있는데 그거 가고 싶다고 얘기했다가 (당장 다음주 콘서트라서 티켓도 없는 나는 가지도 못하는 콘서트...) 엄마한테 ㅁ,ㅊ냐는 소리 들었어... 내가 지난 5월달에 콘서트 딱 한 번 가봤거든? 그게 내 첫 콘서트였어 거기에다가 엄마가 또 내 본진 해체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막 굿즈 버리겠다고 하고... 그리고 내가 울고 막 그러니까 엄마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진짜 그렇게 한 적 있냐고 나보고 너무 과민반응하는 거 아니냐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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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