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가 크기가 좀 작아서 그렇다고 하긴 하는데 사실 드럼이며 베이스기타며 신디며 할 사람은 다 있는데 굳이..굳이 시켜ㅠㅜ 저번에 못하겠다고 얘기했더니 목사님께서 하다가 중간에 관두는거 싫어하시고 배워놓으면 좋지않냐는 식으로 계속 하라고 해가지고 하는데.. 사실 엄마도 별 신경 안써서 가기 싫으면 다른 핑계 대고 빠지긴 하는데 그럴 때마다 눈치주고ㅋㅋㄱㅋ 진짜 다들 특기가 눈치주기야.. 눈치는 계속 주면서 계속 강제적으로 시키고.. 이제 고3이라 시간뺏기는 것도 싫고 공부도 해야해서 그만두고 싶은데 뭐라고 얘기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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