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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강남에서 살고 있고 강남 8학군에 있는 학교다니고있어. 강남쪽 살지만 친구들 집들보면 70평 80평 이래서 40평인 우리집을 진짜 부끄러워 했고 친구들 데려오지도 못했어. 용돈 10만원이었는데 친구들이 기본으로 20이상 받으니까 부모님이 30까지 올려주셨는데 단 한번도 엄청 감사하다고 생각못했고 당연하다 생각했어. 학원비 한달에 200넘게드는거 동생이랑 해서400넘게드는거 너무너무 당연한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진짜 감사하고 살아야겠어. 가지고 싶은 옷, 가방, 화장품 다 사주시는것도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진짜 그렇게 생각한게 부끄럽다 

성형수술도 못생겼다고 이렇게 낳았으니까 고쳐달라고 못박은것도 후회된다
대표 사진
익인1
와 진짜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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