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장에서는 친구가 되게 잘사는 것 같거든 일주일에 몇 백짜리 수업 듣는데 별로라고 며칠하다 때려치고 원래 전공 예체능에 다른 예체능 과목까지 하고 노트북도 그냥 바꾸고 그냥 선물로 명품 브랜드 받고 그러는데 걔는 나랑 알기 전에 애초에 원래 친구들이 진짜 다른 나라에 건물 몇개씩 있는 그룹 재벌들이랑 알고 지내서 걔는 그 친구들 sns보고 현타오고 그러더라 나는 한달에 학원비 60만원 내는 것도 부모님한테 죄송해하는데..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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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서는 친구가 되게 잘사는 것 같거든 일주일에 몇 백짜리 수업 듣는데 별로라고 며칠하다 때려치고 원래 전공 예체능에 다른 예체능 과목까지 하고 노트북도 그냥 바꾸고 그냥 선물로 명품 브랜드 받고 그러는데 걔는 나랑 알기 전에 애초에 원래 친구들이 진짜 다른 나라에 건물 몇개씩 있는 그룹 재벌들이랑 알고 지내서 걔는 그 친구들 sns보고 현타오고 그러더라 나는 한달에 학원비 60만원 내는 것도 부모님한테 죄송해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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