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때부터 엄마가 슬슬 추워지면 만드는 트리 꺼내서 동생들이랑 엄마랑 트리 꾸미고 엄마가 맨날 씨디로 캐롤 틀어놔서 진짜 겨울이 너무 좋았었음...? 지금도 그래서 날씨 추워지면 괜히 설레고 기분 좋아진다ㅎㅎ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
애기 때부터 엄마가 슬슬 추워지면 만드는 트리 꺼내서 동생들이랑 엄마랑 트리 꾸미고 엄마가 맨날 씨디로 캐롤 틀어놔서 진짜 겨울이 너무 좋았었음...? 지금도 그래서 날씨 추워지면 괜히 설레고 기분 좋아진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