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입학하자마자는 예쁘다는말 많이 듣고 대쉬도 좀 받았는디 사실 어디가서 예쁘다고 이득 본 적도 없고 번호따인적도 없고 화장지우면 ㄹㅇ평범하고 ㅋㅋ피부도 그렇게 좋지고 않고 몸에 털도 많고 애들은 내가 말랐다고 몸매좋다고 하지만 허벅지가 두꺼워서 치마로 가리는 것 뿐.. 허리 얇다고 하는데 골지티 입을때마다 배에 힘 주는거야.... 후면 카메라로 얼굴 찍으면 제발 누가 이것보단 실물이 낫다고 해달라고 속으로 빌 만큼 에바참치고..... 셀카도 미묘띠고... 딱 한 번 인티에 사공했을때도 반응 미적띠근띠였짘ㅋㅋㅋ 인스타 여신들이나 연예인들보면 어떻게 저렇게 예쁘고 몸매도 완벽한지 신기하고 내 자신이 쭈구리같음ㅋㅋㅋ 어떻게 그 사람들은 팔뚝살이 하나도 없고 피부도 백옥같을까.... 나도 화장 빡세게하고 옷 빡세게 입고 거울보면 예쁘지않나?? 싶은데 또 그런 넘사벽사람들 보면 ㄹㅇ 아무것도 아닌거 같고 그렇다 그냥 한탄이었아.. 지금도 난 쌩얼에 아직도 세수도 안한 추레한사람1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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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존예라는 박명수 왕홍 메이크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