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여자 도촬, 여친 성폭행(아픈데 본능따라 허리 움직이는 나쁜놈들 포함) , 딸보고 성욕느끼거나 아동성애자들 ,여동생보고 성욕느끼는 것, 임산부좌석으로 불만 느끼고(느낄수있긴함) 임산부들한테 실질적 피해주는 사람들, 등등 아 정말 너무너무너무 많아 많고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뭔내용인지 뻔하지만 클릭하게되는 내자신도 이제 지쳐서ㅜ 예전부터 이런건 알고있어야 위기의식을 갖고 내가 대처를 잘할 수 있고 저런 범죄가 많다는 거를 자체를인지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계속 봐왔는데 이제 너무 지쳐... 왜이리 이런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일들이 생겨나고 문제가되고 대처를 해야하는지 너무 이제 제목만봐도 머리가 지끈... 너무 주의해야할 것도많고 크게 생각하면 사회가 너무 각박하다는 생각이들고 집밖에 안나가는게 답이구나 싶고 사실 인터넷글은 글로 읽고 끝나는게 맞는데 자꾸 괜히 감정이입하게되니까 심적으로 지치고 근데 또 다른 사람들은 이런 글들을 많이 접하게되는건 똑같을텐데도 영향 많이 안받는 것처럼보여서 내가 너무 예민한거구나 싶고.. 당분간 인터넷 끊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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