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화장을 되게 안 어울리게 하는데 아빠는 한번도 안예쁘다고 한 적은 없거든 애 상처받는다고
근데 오늘 되게 이쁘게 하고 나갔단 말야 아빠 잘 다녀오라고 한다음에 엄마한테
ㅇㅇ이 마음에 꽃이 피었나봐 라고 말함
넘 귀염ㅋㅋㅋ
| |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
언니가 화장을 되게 안 어울리게 하는데 아빠는 한번도 안예쁘다고 한 적은 없거든 애 상처받는다고 근데 오늘 되게 이쁘게 하고 나갔단 말야 아빠 잘 다녀오라고 한다음에 엄마한테 ㅇㅇ이 마음에 꽃이 피었나봐 라고 말함 넘 귀염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