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도 어중간 했어서 그저 그런 대학교 갔다가 지금은 적성 안맞은 것 같아서 자퇴했거든..내년에 수능을 다시 볼 지 아니면 이번에 수시2차를 쓸지 고민중이야... 근데 어떤 친구 이야기 들었는데 자기는 원하는 대학교에 와서 올 한 해를 너무 행복하게 잘 보낸 것 같다고..스무살을 정말 잘 즐긴 것 같다고 하는데 그게 너무 부러우면서 씁쓸했어....난 지금도 너무 끝도 없는 고민 중인데 ㅜㅜㅜㅠ
| |
|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
성적도 어중간 했어서 그저 그런 대학교 갔다가 지금은 적성 안맞은 것 같아서 자퇴했거든..내년에 수능을 다시 볼 지 아니면 이번에 수시2차를 쓸지 고민중이야... 근데 어떤 친구 이야기 들었는데 자기는 원하는 대학교에 와서 올 한 해를 너무 행복하게 잘 보낸 것 같다고..스무살을 정말 잘 즐긴 것 같다고 하는데 그게 너무 부러우면서 씁쓸했어....난 지금도 너무 끝도 없는 고민 중인데 ㅜㅜㅜ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