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다고 내 번호 물어보길래 어벙벙하다가 그냥 주고 그날 밤에 케리어 끌고와서 짐 다 싸가서 남은 기간동안 독서실에서 하려했거든 그 남자애는 오다가다 얼굴만 보고 이름도 전혀 모르는 사인데 당장 내일부터 마주치기 껄끄럽고 신경쓰기 싫어서. 나 너무 예민해? 같이 학원 다니는친구가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하냔 식으로 얘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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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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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다고 내 번호 물어보길래 어벙벙하다가 그냥 주고 그날 밤에 케리어 끌고와서 짐 다 싸가서 남은 기간동안 독서실에서 하려했거든 그 남자애는 오다가다 얼굴만 보고 이름도 전혀 모르는 사인데 당장 내일부터 마주치기 껄끄럽고 신경쓰기 싫어서. 나 너무 예민해? 같이 학원 다니는친구가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하냔 식으로 얘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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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익잡 분위기 뭔가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