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랑 반 애들이랑 다같이 꿈이나 미래 이야기 하는데 선생님이 반 애들한테 자기 꿈을 적당한 때에 포기하는 것도 행운이라고 막 말씀 하셨는데 너무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뭔가 슬펐어.. 나도 꿈이 남이 들으면 터무니 없다고 말할만한 꿈이거든.. 근데 진짜 좋은 얘기 같아 결론은 그 선생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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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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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랑 반 애들이랑 다같이 꿈이나 미래 이야기 하는데 선생님이 반 애들한테 자기 꿈을 적당한 때에 포기하는 것도 행운이라고 막 말씀 하셨는데 너무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뭔가 슬펐어.. 나도 꿈이 남이 들으면 터무니 없다고 말할만한 꿈이거든.. 근데 진짜 좋은 얘기 같아 결론은 그 선생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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