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지금 수리해야하는게 총 3군데가 있는데...
하나는 가스렌지 후드가 처음 이사올 때 부터 안됐었는데
이건 집주인이 알아보니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수리해준다고 하던데
휴일이다보니 연락을 못했다고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고쳐라 했던거야
지금 1년정도 지났는데 주말 말고는 쉬는 날이 없고 관리사무소는 주말에는 안해서
말을 못했었는데 내일부터 일주일 쉬는 김에 관리사무소 전화해보니까
이건 그냥 개인이 수리하는거라 집주인한테 말하라 하더라구
또 하나는 저번에 화장실에 샤워부스 통유리?? 같은게
퇴근하고와보니 깨져있었거든
이건 집주인한테 말하니 수리해줬었는데
그 깨졌던 유리가 배수관으로 들어갔는지 자꾸 물이 안빠져ㅠㅠㅠㅠㅠㅠ
배수관에 뚫어펑 이런것도 부어봤고 옷걸이로? 인터넷 검색해서 넣어봤는데
자글자글하게 유리같은게 걸리는 소리가 나ㅠㅠㅠㅠㅠㅠㅠㅠ
게서 배수관 뚫는 사람? 같은것도 불러야 해결이 될거같고
마지막으로 며칠전부터 인터폰이 아예 안돼 불도 안들어오고 벨도 안울리고
지진 때 무슨 문제가 생긴건가? 싶은데...
대충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인터폰은 as하느니 새로 사는게 낫고
그럼 가격이 꽤 비싼거 같더라고...............
집주인이 항상 연락할 때 마다 되게 친절하고
답도 잘해주시는데 어디까지 요구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어 ㅜㅜ
특히 인터폰은 가격대가 거의 20만원이 넘는거같아서 마음이 몹시 미안하고 쫄이는데...
3가지 다 집주인한테 말해도 되는걸까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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