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한다고 직장 알아본다해도 집에만 박혀있으라더만 엄마가 자기는 일하느라 고생한다고 손가락이랑 발가락 막 보여주는데 짜증나ㅠㅠ 내가 일을 안 한다는 것도 아닌데 못하게 해놓고는.. 먹는데 꼭 옆에 붙어서 그런 말 하고 입맛 다 없애고 나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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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한다고 직장 알아본다해도 집에만 박혀있으라더만 엄마가 자기는 일하느라 고생한다고 손가락이랑 발가락 막 보여주는데 짜증나ㅠㅠ 내가 일을 안 한다는 것도 아닌데 못하게 해놓고는.. 먹는데 꼭 옆에 붙어서 그런 말 하고 입맛 다 없애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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