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8096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BL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뜨거운 에스프레스에 물 부어 달라는 거 찬물 부음 

날씨 추우니까 화분 죽지말라고 뜨거운 물 줌 

전자레인지 청소한다고 물컵 돌렸는데 쓰러져서 깨질려고 했음 근데 아직 전자레인지 10초 남아서 끄기 아까워서 그냥 지켜봄 (결국 남이 끔) 

회사에서 프린터 종이 낀 거 A/S 부르면 되는데 빼겠다고 3시간 동안 잡고 늘어지다 점심도 못 먹음 

핸드폰비 10만원 내러갔다가 갑자기 가발 예뻐보여서 10만원 주고 가발 삼 

 

 

누가 말해줘서 '저렇게 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저게 잘못 된 행동이었구나'라는 생각은 안 들어... 

 

 

남들이 나보고 특이하다,해맑다, 멍청하다, 허당이다 이러는데 나는 전혀 몰랐어ㅜㅠ.... 근
대표 사진
익인1
장애가 있는 걸까?라고 자각하는 것부터가
네가 잘못됐단 걸 아는 거 아닐까?
진짜 그런 사람들은 자각조차 못하던데!
그치만 상담 한 번 받아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나는 이상한 거 모르는데 주변에서
진지하게 이상하다고 하니까 이상한가보다...하고 느껴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음 상담 같은 걸 받아 보는 건 어떨까? 첫 번째는 왜 그랬는지 혹시 기억 나니 익인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 기억 안나ㅜ 그냥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정확하게 말해 주기는 힘들지만 쓰니 마음 속에 상처가 있는 걸 수도 있겠다! 병원에 가서 왜 그런지 정확하게 알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내 말 혹시 기분 나쁘면 미안해 'ㅅ'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아는 지인 음침한거 같은데 내가 예민한건가
21:14 l 조회 1
주말 알바하면 미팅이나 친구들이랑 노는건 포기해야 되지?
21:14 l 조회 1
간호조무사 한다니까 엄마가 그런 잡일을 하냐고 겁나 화냄…..
21:14 l 조회 2
이성 사랑방 다들 이성적 감정 없는 사친한테 가끔 설렐 때 있음?
21:14 l 조회 2
와 나 임짱티비 짜글이 하고 있는데 개맛있어
21:14 l 조회 2
알바 여러개 해봤는데 질답 받음
21:14 l 조회 3
이성 사랑방 남편을 찐사랑하는 여자들이 출산하러 갈때 걱정하는거래
21:13 l 조회 10
5일 폭식하고 하루 굶었더니
21:13 l 조회 9
친척 결혼식 코듀로이 치마 별로...?
21:13 l 조회 18
퇴사하고 쉬려고 했는데 바로 붙어버림1
21:12 l 조회 13
주식 난 다른건 몰라도 돈복은 진짜 최악인거 같음
21:12 l 조회 8
일본이 우리보다 출산 다들 일찍해?2
21:12 l 조회 9
디스커버리 롱패딩은 이제 유행타니???5
21:12 l 조회 17
네일 💅 2개중에 뭐할까?!!!!?4
21:12 l 조회 16
인프피 이거 호감 아니지?
21:12 l 조회 4
이직준비중인데, 입사 예정일에 개인적인 일 있으면 안되겠지..?
21:12 l 조회 6
유치원교사인데 친구가 자꾸 금쪽이 릴스 보내면서 너 선생님이잖아 빨리 얘 바르게 가르쳐봐;; 이러는데 짜증.. 1
21:12 l 조회 6
60년대후반 70년대초반 부모님 있는 애들아 4
21:11 l 조회 15
직딩들 몇시쯤 누워서 핸드폰하다가 자 ??1
21:11 l 조회 8
일상생활에서도 변호사처럼 형법 읊을일이 있을까?주변에서 본적있어?1
21:11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