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싫어해
그냥 나를 색안경 끼고 보고 있어
나는 저걸 하려고 했는데 엄마는 이걸 하는 줄 알고
나한테 욕하고 화내 오해를 풀어보려고
대화 시도를 여러번 했는데 다 무시하고 나가버려
엄마가 나를 싫어하게 된 계기가 짐작은 가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갑자기 살이 확 찐 뒤부터
나를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달라졌다는 걸 느끼긴 했어
엄마도 나보고 운동 좀 하라고 작/작 먹으라고도 했고...
근데 내가 엄마한테 사랑받으려고 꼭 다이어트를 해야할까?
라는 의문이 든다 지금은...
그냥 엄마니까 엄마라서 나를 사랑해줄 수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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