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파트 엘베타고 올라가는데 어떤 층에 내렸어 근데 큰 공간이 있고 사람들이 쉬는 곳이었나봐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웬 큼지막하고 이상한 것들이 많아서 되게 무서웠어,, 꿈에선 저걸 애완동물로 인식했는지 그것들 주인 찾아서 나 이제 집 갈건데 날 해칠까봐 무섭다고 목줄을 채우던가 어떻게 해달라니까 그럼 자기랑 같이 가재 그래서 알겠다 하고 엘베 기다리는데 어쩐지 느낌이 이상한 거야 그래서 그냥 혼자 가겠다고 했더니 아니라고 같이 가자는 거임... 끝까지 괜찮다고 하고 도망쳤는데 알고보니 그 이상한 생물체들이 원래 사람이었는데 그 주인이 개조한 거였음,,

인스티즈앱
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