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말할데가 없어서ㅠㅠ 우리 엄마 맨날 상한 음식 드시면서 그거 드시지말라니까 아까워서 그런다고 오늘도 샌드위치 유통기한 지난거 냉장고에 있었는데 시큼한 냄새 나서 드셨다고 그래서 내가 아 먹지말라니까 그런거 먹지말라구 화내니까 뭐 어때 이러면서 드심 아 진짜 맘이 너무 아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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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가 말할데가 없어서ㅠㅠ 우리 엄마 맨날 상한 음식 드시면서 그거 드시지말라니까 아까워서 그런다고 오늘도 샌드위치 유통기한 지난거 냉장고에 있었는데 시큼한 냄새 나서 드셨다고 그래서 내가 아 먹지말라니까 그런거 먹지말라구 화내니까 뭐 어때 이러면서 드심 아 진짜 맘이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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