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교수님 비판한 국회의원 진짜로 명치한대 깠으면 좋겠어. 내 동생이 1년전에 사고나서 대수술받았는데 그게 이국종교수님이 담당의셨어. 솔직히 사고날거라고 생각도 못했고, 간호사가 생사를 오가는 중이라 말하는것도 안믿기더라. 다행이도 외상센터로 바로 실려가고 수술받아서 잘 살고있거든. 그때 다시 보이더라고. 내가 사는곳에 외상센터가 있고, 그 외상센터에 이국종교수님이 있다는것에 정말 감사했다. 진짜로 너무너무 은인이신분이야. 근데 내가 내는 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입으로 손으로 똥싸는 국개의원보면서 너무 화난다. 진짜로 본인이 위급했을때 이국종교수님 같은 의사분없어서 고통스럽게 죽어갔으면 좋겠다. 격한표현이긴 한데, 난 그래. 외상센터에 있는 중환자들과 가족들에겐 이국종교수님 같은 분이 세상전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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