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최저를 맞추는 수시러고 정시준비하는 사람들보다는 아무래도 수능에 대한 부담감이 덜 할 거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공부도 솔직히 많이 안한편이였고 수시쓸때만 좀 스트레스 받고 말았던 것 같은데 친구가 써준 편지 읽으니까 눈물이 그냥 나더라 내 수험생활을 다 위로해준 느낌이였어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랑 압박감을 엄청 많이 받고 있었나봐
| 이 글은 8년 전 (2017/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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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최저를 맞추는 수시러고 정시준비하는 사람들보다는 아무래도 수능에 대한 부담감이 덜 할 거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공부도 솔직히 많이 안한편이였고 수시쓸때만 좀 스트레스 받고 말았던 것 같은데 친구가 써준 편지 읽으니까 눈물이 그냥 나더라 내 수험생활을 다 위로해준 느낌이였어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랑 압박감을 엄청 많이 받고 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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